피렌체 시뇨리아 광장, 베키오 궁전 앞의 로자 데이 란치는 야외 조각을 무료로 보는 회랑형 갤러리예요. 세 개의 거대한 아치 아래 폴릭세나의 납치와 메두사의 머리를 든 페르세우스 같은 조각 15점이 전시되고요. 1376년에 치오네와 탈렌티가 만든 공간으로, 네 인물을 표현한 폴릭세나의 납치 조각과 넵튠 분수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작품의 세부와 역사적 의미는 가이드 설명이 있어야 잘 보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