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역 가까이에서 떡볶이·김밥·순대·우동을 파는 오래된 분식집이에요. 밀떡 떡볶이는 학교 앞 맛이고 쫄면과 김밥도 함께 찾으며 할머니 두 분이 운영하고요. 할머니 두 분이 빠르게 음식을 내는 작은 가게로 20년·30년 단골이 이어져 왔다는 내력이 있죠. 카드 결제는 받지 않습니다.
정보
메뉴
쫄면 · 김밥 · 순대 · 떡볶이 · 우동
영업시간
월 09:00–20:30화 09:00–20:30수 09:00–20:30목 09:00–20:30금 09:00–20:30토 09:0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