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프랑스 요리와 에스카르고를 파는 서양식 야타이 Chez Rémy예요. 프랑스인 주방장과 서버가 손님과 대화하며 달팽이요리와 하트랜드 맥주를 내는 곳이죠. 조금 늦으면 웨이팅이 길어져 사람이 빠질 때까지 오래 기다리고요. 음식 간이 강한 편입니다.
정보
메뉴
에스카르고 · 키슈 · 레버 파테 · 홍합 요리 · 학센 · 감바스 · 하트랜드 맥주
영업시간
화 18:00–23:00 수 18:00–23:30 목 18:00–23:00 금 18:00–23:00 토 18: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