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옛날식 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을 내는 작은 노포 페리카나예요. 프라이드와 양념을 한 마리에 나누는 반반치킨에 양배추 샐러드와 치킨무가 함께 나오죠. 사장님 부부가 33년째 운영하고 주문 뒤 바로 튀겨 내고요. 매장 테이블이 3~4개뿐이라 좁습니다.
정보
메뉴
프라이드치킨 · 반반치킨 · 치킨 · 양배추샐러드 · 치킨무
영업시간
목 13:00–01:00 금 13:00–01:00 토 13:00–01:00 월 13:00–01:00 화 13:00–01:00 수 13: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