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서울식 추어탕과 남도식 추어탕을 내는 오래된 추어탕집이에요. 서울식은 매콤하고 육개장 같은 느낌이며 남도식은 미꾸라지를 갈아 넣어 맵지 않게 나옵니다. 1932년에 문을 열어 80년 넘게 이어진 노포이고요. 서울식은 추어 맛이 약한 편입니다.
정보
메뉴
추어탕 · 서울식 추어탕 · 남도식 추어탕 · 추어튀김 · 막걸리
영업시간
월 11:30–15:00 화 11:30–15:00 수 11:30–15:00 목 11:30–15:00 금 11:30–15:00 토 11:3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