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프랑스 가정식 코스를 내는 서촌프렌치는 무화과샐러드와 농어 필렛, 브루기뇽을 선보이는 식당이에요. 감자수프부터 치즈케이크까지 이어지고 베이컨과 식재료를 직접 키워 쓰는 방식도 눈에 띄고요. 예약만 받고, 식사 중에는 셰프가 4대 원소와 음양의 조화를 설명합니다. 테이블이 3개라 장소가 협소해요.
정보
메뉴
무화과샐러드 · 농어 필렛 · 브루기뇽
영업시간
수 12:00–21:00목 12:00–21:00금 12:00–21:00토 12:00–21:00일 12: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