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낙곱새와 볶음밥을 파는 음식점 달랭이는 곱창을 못 먹는 손님을 위한 불낙새도 내는 곳이에요. 낙곱새를 먹은 뒤 밥을 달게 볶아 마무리하는 방식이고요. 금요일 저녁에는 웨이팅이 약 35분 걸린 경우가 있습니다. 서비스 편차가 있어요.
정보
메뉴
낙곱새 · 볶음밥 · 우동사리 · 연두부 · 깍두기 · 불낙새
영업시간
월 11:30–22:00 화 11:30–22:00 수 11:30–22:00 목 11:30–22:00 금 11:30–22:00 토 11:30–22:00 일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