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에 있는 주택을 개조한 로스터리 카페로 카푸치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얼그레이 쉬폰케이크를 팔아요. 카푸치노에는 시나몬과 갈색설탕을 뿌리고 얼그레이 쉬폰케이크에는 향이 진한 크림을 올리며, 커피를 주문하면 생초콜릿도 함께 나오고요. 2층과 루프탑에서 남산타워가 보이고 내부가 널찍해 10명 안팎이 함께 앉을 수 있죠. 커피값이 비싸고 겨울에는 난방이 약해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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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얼그레이 쉬폰케이크 · 초콜릿 · 에스프레소 · 바닐라라떼 · 자몽에이드 · 밀크티 · 스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