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커리·수끼·바비큐를 내는 태국 음식점 타이빈이에요. 태국 현지인 직원이 일하고 4인 이상은 작은 정원을 둔 방갈로에서 식사할 수 있죠. 방갈로에서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서비스로 찍어 주며 주차 공간도 있고요. 태국 전통 음식보다 자극이 덜해요.
정보
메뉴
솜땀 · 두리안 요거트 음료 · 세트메뉴 · 망고주스 · 단품
영업시간
월 11:00–21:50 화 11:00–21:50 수 11:00–21:50 목 11:00–21:50 금 11:00–21:50 토 11:00–21:50 일 11:00–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