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의선 철길 끝에 있는 브런치 식당이에요. 라자냐와 양송이 요리가 대표로 언급되고, 샌드위치와 생레몬에이드도 팔아요. 야외 테이블이 있고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어요. 가게가 협소해 날씨 좋은 날에는 웨이팅이 생겨요.
정보
메뉴
양송이 · 라자냐 · 샌드위치 · 레몬에이드 · 망고 · 스프
영업시간
목 11:00–19:00 금 11:00–19:00 토 11:00–19:00 일 11:00–19:00 화 11:00–19:00 수 11: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