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에 있는 상해소흘은 상하이 출신 화교 주인이 운영하는 중식포차예요. 멘보샤와 바지락볶음, 깐풍가지, 마파두부를 내며 간이 세고 자극적인 편이죠. 오후 5시에 문을 열고 작은 가게라 주말 저녁에는 대기가 생깁니다. 손님이 몰리면 매장이 시끄러워요.
정보
메뉴
가지튀김 · 바지락볶음 · 멘보샤 · 꽃게볶음 · 볶음면 · 상해볶음밥 · 바지락찜 · 짬뽕
영업시간
월 17:00–01:00 화 17:00–01:00 수 17:00–01:00 목 17:00–01:00 금 17:00–01:00 토 17:00–01:00 일 17: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