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역 가까이에 있는 회집이에요. 막회와 대방어를 두툼하게 썰어 내고, 우럭회도 팔아요. 성시경의 유튜브 ‘먹을텐데’에 나온 뒤 매장이 바빠져 웨이팅이 생겼어요. 매운탕은 담백하고 시원하기보다 입에 착 달라붙는 맛이라 호불호가 갈려요.
정보
메뉴
대방어 · 막회 · 우럭 · 매운탕 · 대광어 · 번데기
영업시간
월 15:00–23:59 화 15:00–23:59 수 15:00–23:59 목 15:00–23:59 금 15:00–23:59 토 15: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