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장전리에 있는 오롬마르는 커피와 디저트를 파는 반려동물 동반 카페예요. 시그니처로 귤차와 모과라떼를 내고, 마당에서는 강아지가 자유롭게 놀 수 있죠. 박스형 건물의 옥상에서는 주변을 내려다볼 수 있고 문태준 시집 네 권과 필사용 공책도 비치돼 있습니다. 정원과 모던한 실내 공간이 함께 있는 곳이에요.
정보
메뉴
커피 · 라떼 · 케이크 · 귤차 · 모과차 · 모과 라떼 · 아메리카노 · 드립커피
영업시간
월 11:00–18:00목 11:00–18:00금 11:00–18:00토 11:00–18:00일 11: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