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용상동 한식집이에요. 네 명이 제육 2인분과 보리밥 2인분을 주문하면 제육과 보리밥, 손국수가 함께 나옵니다. 칼국수는 어머니가 끓여주는 집밥 같은 맛으로, 25년 넘게 다닌 손님도 있어요. 쌈밥과 칼국수를 한자리에서 같이 먹을 수 있죠.
정보
메뉴
칼국수 · 제육 · 보리밥 · 손국수 · 쌈밥
영업시간
목 11:00–20:00 금 11:00–20:00 토 11:00–20:00 일 11:00–20:00 월 11:00–20:00 화 11:00–20:00 수 11: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