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대로45길 2층의 이탈리아 레스토랑이에요. 포노 삼합은 빵·햄·치즈로 나오고, 알리오올리오는 알단테 식감이 살아 있어요. 〈흑백요리사〉에 나온 김태성 셰프의 식당이고, 남녀 분리 화장실이 있어요. 와인은 음식보다 가격 부담이 큰 편이에요.
정보
메뉴
알리오 올리오 · 포노삼합 · 파스타 · 브레드 · 생선 · 꽈리고추 · 와인
영업시간
월 18:00–00:00 화 18:00–00:00 수 18:00–00:00 목 18:00–00:00 금 18:00–00:00 토 18: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