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근처 골목에 있는 까쉬는 한옥을 개조한 카페로, 커피와 티라미수를 팝니다.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강하지 않고 진하며, 아인슈페너는 크림과 커피 맛의 균형이 특징이죠. 나무 기둥과 서까래, 유리 천장, 중앙 대나무가 어우러진 실내에 미술작품이 전시돼 있어요. 디저트는 주문 뒤 10분 정도 기다려야 하며, 화장실에는 비누가 있고 따뜻한 물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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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 아인슈페너 · 티라미수 · 드립커피 · 초코라떼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퐁당 오 쇼콜라 · 복숭아 수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