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크림라떼와 디저트를 파는 복고풍 카페로 왕십리역 가까이에 있어요. 견과류 풍미의 크림을 올린 라떼가 대표 메뉴고 커피 품질도 괜찮죠. 90년대 사무실을 재현한 오피스 테마와 레트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고요. 왕십리역에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정보
메뉴
아몬드크림라떼 · 바닐라 빈 에그타르트 · 아메리칸 스타일 쿠키
영업시간
월 11:00–23:00 화 11:00–23:00 수 12:00–23:00 목 12:00–23:00 금 12:00–23:00 토 12:00–23:00 일 12: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