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는 저희가 직접 골랐고(연주회 옆 기둥) 한글로 되어있는 자릿세(인당 7유로) 안내도 미리 받았습니다. 문제는 계산 요청을 3번을 불렀는데 잠시 기다려라 하고…"
"안내해주시는 분께서 너무나도 친절하셔서 리뷰를 남깁니다. 말끝마다 꼭 “Madam” 이라고 불러주시고 안내를 잘 해주셨어요. 이런 친절은 여행지를 떠올릴 때 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