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40년 넘은 해장국집이에요. 내장탕과 선지해장국, 설렁탕을 내고 조미료를 거의 쓰지 않아요. 내장탕은 맑은 국물에 양과 지라가 들어가며 밑반찬은 직접 만든 김치와 멸치볶음이 나와요. 수저에 이물질이 묻어 있고 음식에서 냄새가 날 때가 있어요.
정보
메뉴
내장탕 · 선지해장국 · 설렁탕 · 도가니탕 · 파김치 · 밑반찬
영업시간
목 06:00–22:00 금 06:00–22:00 토 06:00–22:00 일 06:00–22:00 월 06:00–22:00 화 06:00–22:00 수 06: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