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과 바로 이어진 마루노우치 오아조 지하에서 빵과 구운 과자, 디저트를 파는 베이커리 카페예요. 프레첼 크루아상은 겉이 바삭하고 속이 촉촉하며, 모닝 플레이트에는 샐러드·베이컨·달걀프라이가 함께 나오죠. 오전 9시 30분에는 비교적 바로 앉을 수 있었고, 매장에는 2인석·4인석과 가방걸이가 있고요. 아침에는 사람이 많아 빈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정보
메뉴
커피 · 크로와상 샌드위치 · 프레첼 크로와상 · 초콜릿 음료 · 말차 머핀 · 오렌지 필 케이크 · 피타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