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야키토리와 가라아게를 파는 서서 먹는 선술집 Tori Kan이에요. 퇴근한 일본 직장인들이 들러 한잔하고, 가라아게와 데바사키에 하이볼을 곁들이고요. 키오스크에서 결제할 수 있고 파스모 같은 모바일 결제와 카드도 받습니다. 주문할 때 번역기를 써도 불편한 태도 없이 응대하죠.
정보
메뉴
가라아게 · 데바사키 · 하이볼 · 수프 · 唐揚げ定食 · craft beer
영업시간
월 11:00–23:00화 11:00–22:30수 11:00–22:30목 11:00–22:30금 11:0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