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현지 직장인들이 아침이나 점심으로 찾는 우동·소바 전문점이에요. 우동과 소바는 면이 달라 식감이 확연히 다르고, 소바는 메밀향이 강한 편이고요. 선불 현금 결제만 가능하고 한국어 메뉴판을 받을 수 있으며 테이블 회전이 빨라요. 우동 국물은 짠 편입니다.
정보
메뉴
우동 · 소바 · 가케우동 · 모밀 · 오니기리 · 가야쿠고한 · 산나물 비빔밥
영업시간
월 08:45–19:00 수 08:45–19:00 목 08:45–19:00 금 08:45–19:00 토 08:45–19:00 일 08:45–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