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폰기역 6번 출구에서 5분 안에 만나는 커피와 브런치, 아트 작품을 함께 즐기는 카페예요.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와 라테를 비롯해 바스크 치즈케이크 파이도 내고, 17시 이후에는 DJ 음악이 흐르는 바 라운지로 바뀌고요. 매장은 오전 8시에 열고 브런치는 9시부터 주문하며, 자리를 먼저 잡은 뒤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주말 오후에는 만석이 될 만큼 붐벼요.
정보
메뉴
콜드브루 · 두유 라떼 · 바스크 치즈케이크 · 말차 라떼 · 라떼 ·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 크로크무슈 · 싱글 오리지날 시그니쳐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