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를 내는 토리시키는 메구로역 동쪽 출구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집이에요. 숯불 향과 수분을 살려 꼬치를 한 개씩 굽고, 멈춘다고 말할 때까지 순서대로 내는 오마카세 방식이고요. 영업은 17시부터 23시까지고, 카운터석에서 꼬치가 연달아 구워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구조죠. 전화 예약은 수백 번을 걸어도 잡기 어려울 만큼 문턱이 높습니다.
정보
메뉴
焼鳥
영업시간
수 17:00–22:00목 17:00–22:00금 17:00–22:00토 17: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