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이수마을 꼭대기의 엄마의 바다는 바다를 바라보는 대형 카페예요. 커피와 베이커리를 팔고 조각상과 수석을 함께 전시하죠. 넓은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있고 8~10명이 앉을 큰 테이블도 있어요. 카페까지 오르는 진입로가 가파르고 음료 가격이 높습니다.
정보
메뉴
베이커리 · 커피 · 음료 · 마르게리따 피자
영업시간
월 10:00–18:30 화 10:00–18:30 수 10:00–18:30 목 10:00–18:30 금 10:00–18:30 일 10: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