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천 해변가의 카페예요. 유럽풍 빈티지 인테리어 안에서 드립커피와 티라미수를 내고, 주문한 음료와 디저트를 테이블까지 가져다줘요. 아기자기하게 꾸민 내부는 사진을 찍는 손님이 많고 좌석은 많지 않아요. 창이 크지 않아 바다 전망은 통창 카페보다 아쉬워요.
정보
메뉴
드립커피 ·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 치즈케이크 · 티라미슈 · 케냐 · 커피
영업시간
월 10:00–19:00 화 10:00–19:00 수 10:00–19:00 금 10:00–19:00 토 10:00–19:00 일 10: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