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정말 밑반찬부터 모든 음식 종류가 많다고 칭찬이 많길래 근무 끝나고 신나게 택시타고 달려옴 근데 정말 잘못된 선택이었음 현지인 친구들이랑 같이 오려다가 그…"
"월요일 11시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다른 손님들도 3-4팀 같이 입장했어요. 먹다보니 테이블 많이 차더라구요. 한국인 사장님 계시다는 글 보고 갔는데, 쉬림…"